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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배

Director서성배

  • 서성배 Director서성배

마이크로바이옴-체-뇌 생리학 연구단

연락처

Tel. 062-715-3791

주소

(61005) 광주광역시 북구 첨단과기로 123, 광주과학기술원 생명과학과 금호연구관 2층 (S4) 207, 208-209호

주요 논문

논문 더보기
  • - 배고픔 상태의 초파리가 미각 없이도 설탕물을 찾아내는 경로 규명(Nature Neuroscience 2013 and Neuron 2015)
  • - 설탕물에 반응하는 특정 신경세포가 인슐린과 글루카곤을 직접 조절하는 기작 규명(Nature, 2019)
  • - 아미노산 결핍에 대한 장-뇌 축 반응 연구(Nature, 2021), 대사 상태에 따른 내부 신호 조절(Cell Metabolism, 2021)
  • - 장내 신경세포의 식후 나트륨 감지 메커니즘 분석(Nature Metabolism, 2024)
  • - 마우스를 이용하여 장-뇌축을 통한 포도당 신호 연구(Neuron, 2025)
연구단장 소개
Director 서성배

연구단장 서성배

뇌와 내장기관을 잇는 내부 감각신경의 작동 원리를 규명해 감각·신경생리 연구 분야를 개척한 선구자로, 초파리 모델을 활용해 섭식·대사·호르몬 조절에 관여하는 뇌-장 신경회로의 원리를 정교하게 규명해 국제적으로 연구 독창성을 인정받아 왔다.

연구단 소개
마이크로바이옴-체-뇌 생리학 연구단 타이틀 이미지

야생 동물들은 다양한 외부 자극을 인식하고 그에 따른 적절한 반응을 보입니다. 또한 외부 자극 뿐만 아니라 몸 속에서 보내는 배고픔과 같은 내부 상태도 인식하여 행동합니다. 저희 연구실에서는 섭식 행동에 관련하여 동물들이 내외부 자극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연구합니다. 초파리와 생쥐라는 두 가지 모델을 사용하여 장, 뇌, 미생물이 어떤 상호작용을 통해 영양소를 감지하고 동물들이 그 영양소를 먹게 만드는지 신경학적인 방법을 통해 밝혀내려 하고 있습니다. 초파리에서 탄수화물, 단백질 같은 주요한 영양소부터 나트륨이나 비타민C 같은 영양소까지 섭취 후에 몸 속에서 어떻게 감지하고 동물의 행동을 바꾸는지에 대해 연구하고 있고 이를 바탕으로 생쥐에서도 이러한 영양소 감지기작을 밝히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장-뇌-미생물로 이어지는 상호작용이 신경학적 질병인 알츠하이머병이나 파킨슨병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도 생쥐에서 연구 중입니다.

주요 연구 활동

탄수화물·단백질·미네랄 등 필수 영양소의 내부 센싱 메커니즘과 신경회로 기능을 중심으로, 뇌와 장에서 영양 상태가 어떻게 감지되고 섭식행동·대사 항상성·호르몬 분비로 이어지는지를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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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26-01-15 15:45